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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박5일 여행 후기
  글쓴이 : 은꼴스     날짜 : 12-08-07 17:36     조회 : 793    

먼저 양부장님,아논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7월 29~8월2일 가족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서야 글 올립니다.

 

4월부터 여행 준비 하면서 서울 양부장님과 통화도 여러번 했는데  친절히 도움되는 말씀두 많이 해주시구 선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읍니다


일찌감치 항공권과 숙박을 예약하고 투어는 현지 도착후 아논님께 전화드리구 투어 예약 했는데 놀다보니 저녁 늦게 아논님께 전화 드리게되어 다음날 투어가 가능 할까 불안 했는데 바로 바로 예약 해주셔서 너무나 즐거운 여행 이였읍니다.
아논님! 감사 합니다.
 

그럼 우리가족 4박5일 일정을 간략히 소개 드릴께요
13살, 10살 꼴통2명 , 이쁜여우,나 4인가족 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많은 참고가 될꺼에요.

 

첫째날

1.  7월29일  부산 노포동 시외버스11:00탑승~ 인천공항 4,5시도착(우린 너무 빨리 가서 많이 기다림, 01:00꺼 타면 좋을것 같읍니다)


2. 8:50분탑승~푸켓 현지12:?? 도착 (ROH로 예약,호텔까지픽업, 양부장님이 어린이 기내식 스페샬로  예약 해주셨네요. 아이들 차별된 음식보구 너무 좋아라 했답니다)

 

3. 카론비치 호텔로 이동 .
호텔휴식 수영(카론 비치 정말 강추 합니다. 자그만하니 비치너무 아름답구 조용하구 가족놀기에는 최고였읍니다, 호텔에서 동양인 우리밖에 보지 못해구요...
유럽에 어디 온거 같아요.

 

4. 저녁에 씨푸드 ( 아논님께 문의하여 찾아감, 우린 랍스타 , 킹크랩, 해물뽁음밥,돼지고기 뽁음밥, 똠양꿈,맥주 이렇게 주문,한 8만원 나온거 같아요. 가시면 4~5군데 식당이 있는데 다둘러 보시구 흥정 하세요 비슷한 무게에 랍스타 900밧 1200,1500 부르길래 900밧 식당에서 우린 먹었으요.
해외나가서 흥정 하는것두 재미,아참 그리구 우린 똠양꿈 두숫갈 먹구 말았읍니다.
향신료냄새때문에, 드실분은 꼭 향신료등등 빼주세요란 말 배워서 주문 하세요, 향신료 빼면 맛있읍니다

5. 식사후 시내구경, 맛사지(우린 타이마사지 1시간 300밧, 정말 만족했다느것)

 

6 호텔가면서 편의점들러  태국 맥주,과자,컵라면,과일가게가서 종류별로 사서 들어감,컵라면 함 드셔보세요 난 아주 맛있다는것)

 

 

둘째날

1. 9:30 아논님 예약 해주신 팡야만 육로 투어감

본드섬,식물원,코끼리트레킹, 물소트레킹,원숭이쇼,코끼리쇼 관람(한번쯤은 가봐야 겠지만 난 쪼끔실망, 카누 타고 섬한바뀌 도는데 별로 볼꺼는 없음. 그래도 아이들 좋아라 하니 다행)

 


2 선상 마을 점심( 내입맛에 맞았구 나름괜찮음, 씨푸드 요리가 쫌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3. 맛사지(어제간데또감, 상호가 그린)

 

3 호텔 휴식후 저녁식사( 저녁은 피자랑 파스타 맥주로 때움, 푸켓은 피자가 싸구 맛이 있었음

 

셋째날

1 오전에 수영장 휴식( 여전히 동양인 우리가족뿐, 비키니 눈요기 많이함, 특히 T팬티 비키니 죽여줌

 

2 호텔 체크아웃후 뚝뚝이 타고 파통 홀리 데이인 이동( 400밧이동 파통오니 확실히 시내가 더움, 은근 괜히 왔다고 생각됨, 카론이 너무 좋았기에, 아이들 수영장은 훨씬 좋구 사람이 많음

 

3 저녁식사( 오징어,1마리 왕새우 한마리주문, 굿, 오징어는 하프하프 하면 반반 요리해줌, 나 영어 하는거 보구 우리가족 다놀람)
 

 

네째날


1 9:30분 픽업 카타마란 요트투어( 아논님 어렵게 잡아주신 요트투어, 한국인 사장님과6팀. 너무 좋았음, 스노쿨링 낚시 ,선상 바베큐 파티, 맥주 과일 무제한먹음, 바베큐굿, 스노쿨링( 열대어는 많고 아이들 좋아함, 우리 막내 돼지 뼈다구 달고 한 35정도 물고기 잡고 난리 났음, 그날밤 참치큰거 잡는거 꿈꾸었다함, 웃겨죽음)

 

2 호텔도착후 휴식

 

3. 툭툭이 타고 사이먼쇼관람( 아이들은 휴식 하구 둘만감, 툭툭이200밧, 관람료가 직접가보니 800인가 850인가함) 여기서 느낀게 시골집 통했으면 더쌈 한300밧정도, 그래도 내가 직접 가서 봤다는 자부심) 꼭 봐야함

 

3 저녁은 또 피자랑 피스타
 

마지막날


1. 12시 까지 휴식후 체크아웃( 가방 프론트 맏기구 수영장 물놀이,3:30분 샤워룸 빌려 옷 갈아 입구 시내구경(내가 영어 이렇게 잘 하나 놀랐음)

 

2. 아이들과 정실론등등 시내구경

 

3. 빠통 와서 우린 발 맛사지, 아이들은 닥터피쉬( 발맛사지200밧, 발맛사지보다 타이맛사지300이 훨씬 좋은거 같음

 

4 19:00 ROH차량 픽업 공항 이동


 
5  22:?? 비행기 탑승    끝


결론은 잘 놀았다는거,  4인경비  600안되거나, 딱600소요
시골집 통해서 여행 준비하구 잘놀다와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푸켓 여행간다는 사람있으면 적극 추천 하겠읍니다

사업 번창하시구 건강 하십시오.
 

아참 그리구 카타마란 사장님께도 꼭 감사 인사 부탁 드립니다
거제도 팀 이라면 아실겁니다

그럼 이만...


양부장   12-08-07 17:58
^^안녕하세요?
드뎌 큰일 끝내셨군요..^0^
항상 통화시 "거제도" 입니다 하면서 전화했던 기억이 나네요..
본인 스스로 이렇게 영어를 잘할줄 몰랐다고 하신 말씀이 우리를 슬프게 하네요..
많은 여행객들이 학교에서 분명 영어 공부를 했건만 사용할..아니 외국인과 만날 기회가 없어서 실력을 과시할 시간이 없어서 이제는 다 옛날 이야기처럼 잊고 지내게 되는게 우리들의 현실이지요..
그나마 다행이 은꼴스님은 이제야 옛날의 실력을 다시 찾을수 있어서 다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자녀를 아끼고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절절이 묻어나네요..
즐거운 가족 여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무엇보다 다행입니다.
한국 날씨가 현재는 푸켓보다 더 더운것 같습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더 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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