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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여행~팡아만투어와 라차섬 투어
  글쓴이 : 젤로     날짜 : 16-12-22 10:02     조회 : 884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여행 잘 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처음 제가 반넉을 찾아 들어왔을때처럼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막연하신분들이 많으실텐데

반넉이 큰 도움이 되리라 자신합니다

 

생각지 못한 일들이 생겼을때는 반넉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때 마다 카톡으로 실시간 응대를 해주셔서 진심 넘 감사했어요~^^

특히 저희는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놀라기도 하고 당황도 했었는데 준비했던 해열제가 있어 큰 탈 없이 무사히 잘 넘기긴 했지만, 상황이 안 될 땐 반넉에 SOS를 청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맘 한곳이 든든했습니다~(저 반넉과 아무 상관 없는 리얼 일반인 입니다^^)

 

저희 팡아만과 라차섬 투어를 했는데..

둘다 꼭 해보세요

 

팡아만을  투어한 날은 날씨가 넘 화창하고 파도가 약해서 사진도 다 잘 나오고 배를타고 가는 내내 범상치 않은 풍광들에 셔터 누르기 바빴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중2아들과 초5 딸아이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풍광도 멋지고 친절하신 직원분들도 좋았지만 선상에서 먹었던 식사 넘 맛있었어요~

태국은 호텔 식사보다 거리 음식이나 노점에서 먹는 음식들이 넘 맛있어요

 

라차섬....음 넘 멋져요~

바다 색이...몰디브에서 봤던 색감에 전혀 뒤지지 않는 라차섬의 바다 색감은 감탄입니다

아파서 숙소에 두고온 막둥이를 잠시 잊을 만큼 멋진 바다였어요~

해변가에 물고기들도 많았어요~

스노쿨링은 시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하는 바람이~

3대 정도의 배에서 사람들이 내려서 스노쿨링을 한 좀 복잡하기도 하고 부딪힐까 조심스럽기도 했어요 물론 직원분들이 가드를 해주시긴해요~

식사는 보트로 조금 이동해 바다를 보며 했습니다

저희 가족 바다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데 다음엔 라차 섬에서 묵으며 해변에서 실컷 놀기로 했어요~

 

두개의 투어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는 노보텔 빈티지에 묵었는데 빠통비치도 가깝고 많이들 가시는 정실론도 가깝고 해서 추천입니다 여기저기 걸어다니기 무리 없이 좋습니다

 

저녁에는 시장에 가서 기념품도 사고 현지 상인들과 흥정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메인 거리에 있는 상가 보다는 조금 뒤편에 있는 상가에서 멋진 기념품도 저렴히 득템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숙소 앞에 있는 "브라일리"는 반넉에서도 추천해주셨는데...넘 맛나요~

꼭 가보세요~ 맛보기전까지 비주얼에서는  추천의 의문이 들었지만....맛나요~^^~

거리에서 먹는 과일들도 맛있고...빅씨에서 샀던 건망고(브랜드가 여러가지)는 여태껏 먹었던 것들과는 다르니 잘 골라보세요~2봉지 산거 뼈져리게 후회합니다

 

마지막날 반넉 기사님과 함께 했던 투어도 조았습니다

가고 싶은 곳으로 시원하게 데려다 주시고 시간 정확히 맞춰 다시 오시고~

 

현지에서 갑자기 부탁드렸던 마지막날 게스트 하우스도 공항가기전 몇시간이지만 시원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반넉 직원분들과 아논님 넘넘 감사했습니다~

 


아논   16-12-22 10:29
안녕하세요?
잘 들어가셨군요.
올려진 사진 두장이 가슴을 설레게 할 정도로 잘 나왔네요.
도착하시는날 둘째의 컨디션 저하로 팡아만 투어를 취소하려고 하셨는데,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좀 더 지켜보자고 안내드린게 잘한거 같네요.
괜한 마음에 취소부터 덜컥 해 버렸다면 팡아만의 좋은 추억과 맛난 선상에서의 식사도 못할뻔 했어요~

마지막날은 정말 2~3시간 쉴 수 있는 숙소를 원하셔서 분위기는 좀 우중충하지만 시내 한가운데 있어서 추천드렸는데 잘 쉬었다가 다행이네요.

여행중 변수가 좀 있긴 했지만 잘 넘기시고 소중한 가족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들 잘 간직하시구요.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 모실 수 있길 희망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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