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시골집은 태국어로 반넉이라고 합니다..
푸켓에서도 한국에서처럼 언제나 따뜻한 시골집이 있습니다..

푸켓에관한한 최고가 되기위해...
운영자 - 아논, 부운영자 - 푸켓토바기

저는 신흥대학 관광경영과를 졸업하고, 한국여행사 제주도 가이드, 여행인솔자를 거쳐 푸켓에서 현지가이드 및 여행사 관리자로 만 8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부터 멋진 여행사를 하나 운영해보겠다는 꿈은 있었지만 이곳 현지 가이드를 하면서 인연을 맺게된 4,000명이 넘는 관광객과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시골집을 열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패키지나 배낭여행. 자유여행 또는 타사이트의 단점과 문제점만을 지적하여 “우리가 최고다”라는 헛된 자부심보다는 어떤 여행형태를 취하든 간에 제대로 된 정보가 지식을 전달하므로서 여행객들이 보다 열린 마음으로 각자가 추구하고자 하는 최고의 최상의 여행을 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여행 준비에서부터 현지 정보는 물론, 전반적인 여행 계획에까지 제반 정보를 제공하며 여행객 본인이 직접 여행을 기획해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취향, 여행기간, 일정, 호텔등에 대한 부분들을 상의하여 각자의 조건에 맞는 자유여행에 도움을 줄수있고, 나아가서는 손님과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고객 만족 차원을 넘어서 여행감동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맞춤여행을 해 볼수있도록 하였습니다.


“푸켓과 여행” 이라는 공통주제를 가진 모든 분들께 시골집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시골집에는 제가 8년동안 일하면서 공부한 모든 지식과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과 실제 발로 뛰면서 조사한 현지정보들이 소중하게 담겨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저의 노력과 여러분들의 격려와 충고가 어우러져 저의 시골집이 푸켓에 관한 한 최고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